‘여심 흔드는 노란 가을’ 거창군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한국4차산업신문] 2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글쓴날 : [20-10-21 12:33]
오소연 기자[ojtaek@kofi.re.kr]
오소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