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차질 거의 없지만 세트 수요 불확실성이 문제고객사,
안전재고 확보 나서면서 영향 없을 것이란 관측도반등을 꿈꾸던 반도체 업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라는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기 때문이다. 중국향 수요가 감소하면서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업황 회복 시점 또한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반면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이 서둘러 안전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당초 예상대로 '상저하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도 팽팽하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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