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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모델 관계부처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상생을 통한 혁신의 첫걸음”

[한국4차산업신문]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6.10일 15:30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걸음 모델 관계부처 협의체 Kickoff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同 협의체는 6.4일 발표한 ?사회적 타협 메커니즘 한걸음 모델 구축방안?의 3대 우선 추진과제를 본격 논의하기 위한 추진체계로, 금일 첫 번째 회의에서는 향후 한걸음 모델 추진체계 운영방향 및 3대 과제별 추진계획이 논의되었다.

* ① 도심 내국인 공유숙박, ② 농어촌 유휴자원(빈집 등) 활용 공유숙박, ③ 산림관광(하동 알프스 프로젝트 등)

관계부처 협의체는 한걸음 모델의 운영방향·전략을 정하고 상생조정기구별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부처간 협의·조정 기구이며,
상생조정기구는 과제별로 구성된 이해관계자 협의기구로 중립적 전문가를 중심으로 이해관계자들의 갈등상황을 명확히 하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상생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방 차관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도형 경제 도약을 위해 정부의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한 시기라고 언급하면서 한걸음 모델을 통해 급증하는 신사업 도입과 관련한 갈등을 세련되게 조정·해소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3대 우선 추진과제는 금년내 상생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였다.

각 부처 참석자들은 “이해관계자간 합의를 바탕으로 상생안 마련을 지향”한다는 한걸음 모델 추진체계의 기본방향에 동의하며, 균형있고 중립적인 논의를 위해 상생조정기구의 구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간사부처를 중심으로 중립적 전문가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협의를 통해 6월말까지 상생조정기구의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한걸음 모델 관계부처 협의체는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각 상생조정기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항을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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