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통복동 소재 나라유통 신상란 대표는 지난 29일,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20포, 계란 20판을 기탁했다.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후원받은 쌀과 계란을 어려운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어렵게 기탁해주시는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으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라유통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상란 대표의 쌀과 계란 기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지난 2017년부터 4년째 매월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도 한사코 언론 등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4년이 지난 지금에야 훈훈한 미담을 알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