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앤오코리아(대표 강대헌)는 지난 3일 동두천 사랑나무야학(교장 김경한) 어르신들에게 모자 100개를 기부하였다.
강대헌 대표는 “어려운 형편 등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한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갖고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평생교육을 몸소 실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존경의 마음으로 성품을 기부하게 되었다.” 는 뜻을 밝혔다.
사랑나무야학 김경한 교장은 “야학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