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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특별 지도?점검 실시


서귀포시는 휴업?휴교 기간연장으로 학생들이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업소(노래연습장, PC방, 영화상영관 등)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6일부터 시작한 지도?점검은 오는 11일까지 관내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 19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으로는 업소내 손소독제 비치, 업소 직원 및 출입 손님 마스크 착용, 사업장 소독 관리 사항 등을 지도?점검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포스터 및 손 소독제를 배부해 나가고 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 19 발생 후 다중이용업소 대응지침 및 업장 내 소독관리 요령 등을 기 배포한 바 있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업소의 코로나19 대응력을 다져나가는 한편, 민간업소와 행정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여 비상시 대응을 위한 문자발송 등 양자 간의 협력을 통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즉각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문화유통업소는 소규모 집단감염 우려 공간으로 시설 관리자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이용자들의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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