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구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남동 퀵(Quick)배달 강좌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남동 퀵(Quick)배달 강좌는 8명이상 남동구민으로 구성된 팀과 5명 이상 남동구 소재 직장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교육장소를 확보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평생교육 영역별 인문교양, 직업능력, 시민참여, 문화예술 등 희망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되고 강좌는 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선정 기준은 ▶프로그램내용 ▶참여대상 ▶학습자수 ▶신청동기 ▶강의장소 등 적절성을 평가하여 고득점 순으로 공정하게 선정 할 예정이며 총 10개 팀을 선정하여 100만원 범위 내에서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이 사각지대 없이 마을 곳곳에서 누구나 평생학습을 누리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